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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 위드어스엔터와 ‘넥스트 걸그룹 오디션’ 개최…“노래방에서 가수 꿈 이룬다"
2026.05.13
TJ미디어, 위드어스엔터와 ‘넥스트 걸그룹 오디션’ 개최…
“노래방에서 가수 꿈 이룬다"
■ 노래방, 차세대 가수의 꿈을 키우는 발판으로
■ 오디션 기능이 지원되는 TJ 노래방에서 5월 31일까지 지원 가능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가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오는 5월 31일까지 ‘넥스트 걸그룹 오디션’을 진행한다. 만 14~21세 여성(2005~2012년생)을 대상으로 보컬과 랩 두 분야에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노래방을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로 확장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오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접근성이다. 별도 오디션 장소를 찾아갈 필요 없이, 집 근처 노래방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가할 수 있다. TJ 반주기는 전문 마스터링 기술이 적용된 고음질 사운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최상의 음질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노래방이 전문 오디션 현장과 견줄 수 있는 음향 수준을 갖춘 셈이다.
참가 방법도 간단하다. 오디션 기능이 지원되는 TJ 노래방에서 리모컨의 ‘이벤트’ 버튼을 누르고 ‘오디션’ 메뉴를 선택하면 바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오디션 지원 마감은 5월 31일이다.
노래방은 오래전부터 수많은 K-POP 아티스트가 데뷔 전 실력을 갈고닦은 ‘최초의 연습실’이자 ‘실전 무대’로 자리해왔다. 가수 윤민수는 과거 노래방에서 실력을 쌓아 데뷔한 사례로 꼽히며, 틴탑의 창조 역시 노래방에서 홀로 기량을 연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TJ미디어는 이처럼 노래방이 키워온 잠재력을 바탕으로, 재능 있는 참가자들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꿈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 ´휘인(마마무)´, ‘후이(펜타곤)’, ‘더윈드’가 소속된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의 전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할 발판을 얻게 된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노래방은 국민 누구나 가수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온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TJ만의 기술력으로 노래하는 즐거움을 나누고, 노래방이 꿈을 현실로 바꾸는 가장 가까운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오디션 지원 가능 노래방 위치는 마이 티제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