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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여가를 더욱 풍성하게... TJ미디어 가정용, 올인원 반주기, 어버이날 선물로 각광
2026.04.30
“부모님 여가를 더욱 풍성하게” TJ미디어 가정용·올인원 반주기, 어버이날 선물로 각광
■ 트로트 인기 속 중장년층 ‘노래 취미’ 확산… 가정용 반주기 관심 증가
■ 국내 최다 7만여곡 탑재, 간편한 사용성을 앞세운 M1과 370HK 제품 주목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의 가정용·올인원 반주기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 세대의 여가용 선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은퇴 후 여유 시간을 다양한 취미로 채우려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 ‘현역가왕’, ‘무명전설’ 등 TV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트로트 인기가 높아지면서 노래는 부모님 세대에게 익숙하면서도 꾸준히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집에서도 편안하게 노래를 즐길 수 있는 가정용 반주기가 어버이날 선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정용 반주기는 일회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취미 활동은 물론 기분 전환,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 시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TJ미디어 올인원 반주기 ‘M1’은 반주기와 앰프, 스피커, 마이크, 모니터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제품이다. 별도의 복잡한 설치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하단에 바퀴가 달려있어 거실, 방, 마당 등 원하는 공간으로 옮겨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700W 출력으로 풍부하고 힘 있는 음향을 구현한다.
가정용 반주기 ‘TKR-370HK’는 콤팩트한 크기로 공간 활용도와 이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연결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래방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M1’과 ‘TKR-370HK’ 두 제품 모두 국내 최다 곡인 7만여곡을 기본 탑재했다. 임영웅, 영탁, 신유 등 인기 가수의 최신 트로트 메들리도 수록해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곡들을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추억을 떠올리고 정서적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여가 활동”이라며 “가정용·올인원 반주기는 부모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는 의미 있는 어버이날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