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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 더 재밌어진 ‘방대방 노래대결’에 아이패드·애플워치 경품 이벤트로 노래방 활성화
2026.03.05
TJ미디어, 더 재밌어진 ‘방대방 노래대결’에
아이패드·애플워치 경품 이벤트로 노래방 활성화
■ 게임성 강화한 기능 고도화 이후 이용 건수 급증... 업주 "매출 증대 효과 체감"
■ 상승세 이어가기 위해 3~4월에는 최다 승리·최다 참여자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TJ미디어의 3시리즈 반주기에 탑재된 ‘방대방 노래대결’이 게임성 강화 이후 이용 횟수가 크게 늘며 노래방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는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방대방 노래대결’은 전국의 노래방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매칭돼 노래 대결을 펼치는 기능이다. 상대방의 노래를 방해하는 아이템 활용과 랭킹 시스템 등 게임적 요소를 접목해 기존에 노래만 부르던 이용 방식을 넘어선 색다른 재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이용 건수 10만 건을 돌파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TJ미디어는 최근, 이용자들이 더 자유롭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했다. 대결 중 음정 조절 기능을 추가해 성별이나 음역대에 관계없이 원하는 곡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음정 때문에 부르고 싶은 노래를 포기하거나 억지로 맞춰야 했던 부담이 줄어들면서 이용자들은 다양한 곡으로 대결을 할 수 있게 됐고 자연스럽게 대결 참여 빈도 또한 늘어났다.
이와 함께 나와 동일한 곡을 부르는 이용자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전광판 기능을 도입해 즉각적인 대결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노래가 끝나기 직전에는 점수를 공개하지 않고 종료 후 공개하는 방식을 적용해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 같은 기능 고도화는 이용 패턴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1, 2곡에 그치지 않고 연속 대결로 이어지면서 노래방 체류 시간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 금천구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A씨는 “’방대방 노래대결’을 알려주면 손님들이 굉장히 재밌어한다”며 “친구들끼리 4~5시간씩 대결을 이어가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시의 코인노래방 업주 B씨 역시 “’방대방 노래대결’ 기능 덕분에 시간제 결제 비중이 크게 늘었다”며 “한 번 방문하면 평균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은 이용하는 분위기다”고 전했다.
TJ미디어는 이 같은 이용 증가세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3시리즈(A3·P3) 반주기가 설치된 노래방에서 마이 티제이 앱에 로그인한 후 ‘방대방 노래대결’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품은 ▲1등 아이패드 미니 ▲2등 애플워치 11 ▲3등 에어팟 4 ▲4~5등 올리브영 상품권 5만원권 ▲6~100등 커피 기프티콘으로, 이긴 횟수 상위 100명과 참여 횟수 상위 100명을 각각 선정해 지급한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방대방 노래대결’의 재미가 입소문을 타며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더욱 재미있어진 방식과 경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고 업주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상승 효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J미디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